모빌리티의 미래를 전하는 주간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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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
| 닛산 |
닛산, 2027년 LiDAR 기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출시 예정 |
| 루시드, 누로, 우버 |
루시드, 누로·우버 플릿에 첫 Gravity 로보택시 공급 |
| 가틱 |
가틱·롭로, 북미 최대 규모 자율주행 트럭 상용화 계약 체결 |
| 바이두 |
바이두 아폴로 고, 두바이 최초 자율주행 시험 허가 및 도심 도로 주행 개시 |
| 아인라이드 |
스웨덴 아인라이드, 벨기에서 자율주행 전기 트럭 운행 성공…레벨 4 화물 기술 진전 |
| Feautred |
“로보택시, 곧 우리 도시에서 달리게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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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2027년 LiDAR 기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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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닛산은 2027년 LiDAR·AI 기반 ProPilot ADAS를 선보이며, 레벨 2 한계 속에서도 차세대 충돌 회피 기술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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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은 2027년에 차세대 ProPilot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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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시스템은 전방 LiDAR, 9대의 서라운드 카메라, 후방 장거리 레이더 2대를 포함한 센서군을 탑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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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타트업 웨이브의 AI Driver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센서 데이터를 통합 처리하며, 충돌 회피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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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Ground Truth Perception 기술로, 차량 주변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보행자·사물의 이동을 예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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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SAE 기준 자율주행 레벨 2 시스템으로 분류되어, 운전자 감독이 여전히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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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의 시연 영상에서는 후진 차량과 보행 아동 등 복잡한 상황에서 원활히 대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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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ve는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뱅크, 우버 등으로부터 13억 달러 이상 투자를 유치했으며, 소프트웨어는 다양한 GPU에서 구동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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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비용을 절감하고 개발 속도를 가속화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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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 누로·우버 플릿에 첫 Gravity 로보택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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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시드는 누로·우버와 협력해 2026년부터 Gravity 레벨 4 로보택시를 본격 운영하며, 2032년까지 2만 대 규모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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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는 누로에 첫 Gravity 로보택시 전기 SUV를 인도하며 우버와의 파트너십을 본격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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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은 2032년까지 20,000대 규모 자율주행 SUV 투입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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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는 루시드에 3억 달러를 투자하며, 2026년부터 로보택시를 자사 앱에 통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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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로는 Gravity 차량에 레벨 4 자율주행 시스템과 고급 센서 및 하드웨어를 탑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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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는 2026년부터 본격적인 규모 확대를 시작해 수천 대의 로보택시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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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는 공급망 문제에도 불구하고 생산을 정상화했으며, 강력한 수요와 주문 잔량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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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말까지는 연방 세액 공제 혜택(7,500달러)을 보장하며, 내년 세제 변경에도 판매에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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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로보택시 론칭은 루시드가 럭셔리 전기차 시장과 자율주행 모빌리티 분야 모두에서 입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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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틱·롭로, 북미 최대 규모 자율주행 트럭 상용화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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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틱과 롭로는 2026년까지 50대 규모의 자율주행 트럭을 GTA 지역에 배치하며, 북미 최대 상용화 사례로 무인 물류 운영을 본격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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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틱은 캐나다 최대 유통기업 롭로와 다년간의 성장 계약을 체결하고 자율주행 트럭 플릿을 본격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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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에 따라 2025년 말까지 20대, 2026년 말까지 추가 30대가 배치되어 총 50대 규모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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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북미에서 가장 큰 자율주행 트럭 상용화 계획으로, 초기 배치에서 상업적 대규모 운영으로 전환하는 업계 최초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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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은 초기에는 안전 운전자가 동승하나, 점차 완전 무인(Freight-Only) 운영으로 전환하며, 300여 개 롭로 매장에 물류를 공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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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 규모는 약 5천만 캐나다 달러로 평가되며, 롭로는 가틱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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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차량에는 가틱의 AI Driver와 차세대 센서 스위트가 탑재되며, 냉장 물류 운송이 가능한 콜드체인 전용 차량도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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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교통부는 2025년 8월부터 자율 상용차 시범 프로그램(ACMV)을 시행해 가틱의 도로 운영을 공식 허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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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틱은 이미 미국과 캐나다 여러 지역에서 무인 상업 운행을 수행 중이며, 이수즈, 엔비디아, 굿이어 등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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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두 아폴로 고, 두바이 최초 자율주행 시험 허가 및 도심 도로 주행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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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두 아폴로 고는 두바이에서 최초 자율주행 시험 허가를 받고 50대 규모 도심 도로 주행을 시작했으며, 2028년까지 1,000대 완전 무인차량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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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두의 자율주행 모빌리티 플랫폼 아폴로 고가 두바이 도로교통청(RTA)으로부터 최초 자율주행 시험 허가 및 50대 시험 라이선스를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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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 고는 8월부터 두바이 지정 구역 내에서 6세대 자율주행차 RT6, 50대 규모로 공공 도로 주행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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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과는 제4회 두바이 세계 자율주행 교통 콘그레스에서 발표되었으며, 현재 두바이에서 공공 도로 시험 운행이 허용된 유일한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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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두와 RTA는 향후 3년 내 1,000대 이상의 완전 무인차량으로 플릿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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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허가는 올해 초 체결한 양해각서(MOU)의 후속 조치로, 아폴로 고의 글로벌 확장 전략의 일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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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 고는 2024년 홍콩에서도 최초 자율주행 시험 라이선스를 획득하며, 우핸들 시장에 진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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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누적 2억 km 안전 주행, 1,400만 건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중국 내에서는 100% 완전 무인 도심 배치를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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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두는 두바이를 세계적인 자율주행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모빌리티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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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아인라이드, 벨기에서 자율주행 전기 트럭 운행 성공…
레벨 4 화물 기술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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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인라이드는 벨기에 공공도로에서 완전 자율주행 전기 트럭 운행에 성공하며, 유럽 물류 혁신과 레벨 4 화물 기술 상용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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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기업 아인라이드가 벨기에 공공도로에서 완전 자율주행 대형 전기 트럭 운행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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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연은 안트워프-브뤼헤 항만에서 벨기에 규제 프레임워크의 허가를 받아 안전성을 검증한 상태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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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 관계자는 “자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기술이 경쟁력과 경제 성장의 원동력”이라며 유럽이 물류 혁신을 선도할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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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라이드는 이미 유럽과 미국에서 고객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트럭을 운영 중이며,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대규모 상용화 가능성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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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트워프-브뤼헤 항만은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물류 허브 중 하나로, 자율 시스템이 물류 흐름 최적화와 배출 저감에 기여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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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라이드는 북미, 유럽, 중동 전역에서 세계 최대 규모 전기 대형 트럭 플릿을 운영하고 있으며, 운전석 없는 차량 설계를 통해 원격 운영 인력 최소화와 비용 효율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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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 CEO는 “자율 솔루션은 이미 오늘날 물류를 더 스마트하고 안전하며 지속 가능하게 만들고 있다”며 글로벌 항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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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레터 내용은 개인이 아닌 ChatGPT의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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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라스베이거스에서 자율주행 ‘주크스 로보택시’ 공식 운행 시작…직접 탑승해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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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런테크놀로지에서 발행하는 VuePoint(뷰포인트)는 자율주행, 스마트 인프라, 도시 혁신 그리고 라이다(LiDAR) 기술까지, 미래 모빌리티를 구성하는 주요 소식들을 알려드리는 주간 뉴스레터입니다.
뷰런테크놀로지는 라이다 인지 솔루션을 시작으로 안전한 세상을 위한 AI 기반 모빌리티 패러다임 혁신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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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런테크놀로지 | mkt@vueron.com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11 19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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