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의 미래를 전하는 주간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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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
| 에이아이(AEye), 뷰런 |
AEye, 뷰런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로 OPTIS™ 인지 생태계 확장 |
| 플러스AI, 이베코 |
플러스AI, 이베코와 함께 남유럽 최초 자율주행 트럭 프로그램 출범 |
| 현대자동차 |
현대자동차, 라스베이거스에서 100%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 출시 추진 |
| 오로라, 맥클라우드 |
오로라 드라이버, 맥클라우드 소프트웨어 플랫폼에 통합 |
| 로보센스 |
로보센스, 2025년 라이다 출하 급증으로 로봇 인지 사업 가속 |
| Feautred |
엔비디아 자율주행차 실차 테스트… 테슬라는 위협을 느껴야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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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ye, 뷰런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로 OPTIS™ 인지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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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Eye와 뷰런은 장거리 라이다와 실시간 3D 인지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ADAS, 자율주행, 지능형 인프라를 위한 확장형 풀스택 센싱 플랫폼을 공동으로 구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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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ye는 뷰런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OPTIS™를 라이다 하드웨어와 인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풀스택 3D 시각 인지 시스템으로 확장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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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ye의 Apollo 라이다는 최대 1km 거리까지 객체를 감지하며, 장거리 환경에서도 고성능 센싱을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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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런은 실시간 3D 인지 소프트웨어를 제공해 이동체와 복잡한 환경에서 정밀한 객체 인식과 분석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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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의 통합 솔루션은 자동차 ADAS 및 자율주행 영역에서 확장 가능한 성능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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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은 지능형 교통 시스템, 광산, 철도 안전, 경계 보안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OPTIS™ 적용 범위를 확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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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ye는 OPTIS™를 자동차, 인프라, 운송, 안전 분야를 아우르는 멀티마켓 플랫폼으로 포지셔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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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소프트웨어 정의 센싱이 자율주행과 지능형 인프라 확장의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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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AI, 이베코와 함께 남유럽 최초 자율주행 트럭 프로그램 출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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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러스AI와 이베코는 남유럽 최초의 레벨 4 자율주행 트럭 실증을 통해 상용 화물 운송 분야에서 자율주행 기술의 운영 단계 진입을 본격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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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AI는 이베코와 협력해 남유럽 최초로 레벨 4 자율주행 트럭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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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스페인 물류 기업 세세(Sesé)와 아라곤 주 정부가 함께 참여하는 실증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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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플러스AI의 SuperDrive™ 가상 운전자를 적용한 이베코 S-Way 트럭 2대를 공동 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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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트럭은 2026년부터 마드리드와 사라고사 간 약 300km 화물 노선에서 다년간 시험 운행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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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기간 동안 모든 차량은 안전 요원이 동승한 상태로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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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는 플러스AI와 이베코 그룹이 수년간 진행해 온 레벨 2+ 및 레벨 4 공동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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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코는 차량 자동화를 ADAS 및 ADS 기술 전략의 핵심 축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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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발표는 플러스AI의 처칠 캐피탈 코프 IX와의 합병 상장 계획 이후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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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라스베이거스에서 100%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 출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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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는 모셔널을 통해 2026년 라스베이거스에서 완전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를 출시하며, 자체 자율주행 기술 기반 상용화 전략을 본격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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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의 자율주행 자회사 모셔널은 CES 2026에서 2026년 말 상업용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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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비스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주요 차량 호출(ride-hailing) 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해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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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셔널은 현대자동차와 공동 개발한 센서, AI 소프트웨어, 하드웨어를 적용한 아이오닉 5 기반 로보택시를 투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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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획은 완성차 제조사가 자체적으로 로보택시 사업을 추진하는 드문 사례로, 현대자동차의 인하우스 자율주행 전략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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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GM의 크루즈 사업 중단과 아르고 AI 철수 등 업계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자율주행 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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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셔널 경영진은 로보틱스, 자율주행, AI를 핵심 성장 축으로 삼겠다는 현대자동차의 장기적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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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로보택시 서비스를 자율주행 기술이 대규모로 상용화되는 첫 번째 경로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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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드라이버, 맥클라우드 소프트웨어 플랫폼에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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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로라 드라이버와 맥클라우드 소프트웨어의 통합은 자율주행 트럭을 물류 운영 시스템에 직접 연결하며, 자율주행 화물 운송의 실질적 상용화를 가속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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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클라우드 소프트웨어는 오로라 이노베이션의 자율주행 시스템 ‘오로라 드라이버’를 자사 운송 관리 시스템(TMS)에 API 방식으로 통합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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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동은 계획보다 앞당겨 완료됐으며, 현재 조건을 충족한 고객사를 대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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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클라우드 TMS를 사용하는 운송사는 기존 워크플로우 안에서 자율주행 화물 예약, 배차, 관리를 직접 수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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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신규 시스템 없이 자율주행 트럭을 기존 물류 운영 프로세스에 자연스럽게 포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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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처는 기존 TMS 화면에서 운송을 관리하며, 실시간 차량 위치 정보와 자동 운송 상태 업데이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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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클라우드 소프트웨어는 이번 통합이 자율주행 운송 역량을 고객에게 직접 제공하는 업계 최초 사례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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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이노베이션은 이번 연동이 자율주행 트럭을 독립적인 기술 단계에서 실제 운송 서비스로 전환시키는 계기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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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클라우드의 기존 고객사인 러셀 트랜스포트는 이미 해당 기능을 활용해 자율주행 화물 운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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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센스, 2025년 라이다 출하 급증으로 로봇 인지 사업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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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보센스는 로봇용 라이다 출하를 빠르게 확대하는 동시에, 센싱 기업을 넘어 로봇용 체화 지능 기반의 풀스택 AI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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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센스는 2025년 로봇용 라이다 부문에서 시장 1위를 유지하며, 로봇 인지 기술 분야에서의 리더십을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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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E1 Gen2 솔리드스테이트 라이다, Safety Airy 3D 안전 라이다, 초소형 Airy Lite 등 주요 라이다 제품을 대규모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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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에서 로보센스는 잔디깎이 로봇 브랜드 나비모우(NAVIMOW)와 협력해 E1R 하드웨어를 적용한 Navimow i2 라이다 로봇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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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지봇(AgiBot), 노에틱스 로보틱스(Noetix Robotics), 네우라(NEURA), K맘모션(KMAMMOTION) 등 주요 로봇 개발사가 로보센스 라이다를 핵심 센싱 솔루션으로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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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센스는 완전 자율 동작이 가능한 ‘딜리버리 어시스턴트’ 로봇을 통해 로봇용 체화 지능(Embodied Intelligence) 역량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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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로봇은 CES 2026 기간 약 20시간 동안 4,000회 이상의 동작을 수행하며 높은 안정성과 작업 일반화 능력을 입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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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과는 VTLA-3D 엔드투엔드 액션 파운데이션 모델과 인지·판단·실행을 아우르는 풀스택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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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센스는 2025년 초 ‘AI+로보틱스’ 전략을 채택한 이후 칩, 하드웨어, 알고리즘 전반에 걸쳐 기술 스택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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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레터 내용은 개인이 아닌 ChatGPT의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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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자율주행차 실차 테스트… 테슬라는 위협을 느껴야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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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런테크놀로지에서 발행하는 VuePoint(뷰포인트)는 자율주행, 스마트 인프라, 도시 혁신 그리고 라이다(LiDAR) 기술까지, 미래 모빌리티를 구성하는 주요 소식들을 알려드리는 주간 뉴스레터입니다.
뷰런테크놀로지는 라이다 인지 솔루션을 시작으로 안전한 세상을 위한 AI 기반 모빌리티 패러다임 혁신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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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런테크놀로지 | mkt@vueron.com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11 19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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