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의 미래를 전하는 주간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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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
| 디스페이스, 매스웍스 |
dSPACE와 매스웍스,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가속을 위한 파트너십 확대 |
| 웨이모 |
구글, Genie 3 월드 모델로 웨이모 자율주행 엣지 케이스 시뮬레이션 강화 |
| 혼다, 벤츠 |
혼다와 메르세데스-벤츠, 라이다와 서스펜션 기술로 포트홀 문제 해결에 나서다 |
| 허사이, 그랩 |
허사이, 라이다 개발 가속을 위한 파트너십 발표 |
| 트라톤, 플러스AI |
트라톤 그룹, 플러스AI와의 협력 확대로 자율주행 트럭 상용화 가속 |
| Feautred |
리비안의 AI 로드맵: 핸즈프리 주행, R2·라이다, 레벨4 자율주행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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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PACE와 매스웍스,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가속을 위한 파트너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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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SPACE와 매스웍스는 오픈 표준 기반 워크플로우를 통해 ADAS 및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효율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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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PACE와 매스웍스는 자율주행 차량 트래픽 시뮬레이션 효율을 높이기 위해 기존 파트너십을 확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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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웍스의 RoadRunner에서 생성한 도로 네트워크와 시나리오를 dSPACE의 ASM OpenX 환경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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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모델링과 트래픽 시뮬레이션 간 파일 변환과 수작업 공정을 제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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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플랫폼은 OpenDRIVE와 OpenSCENARIO 등 오픈 데이터 표준을 기준으로 정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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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는 오류를 줄이고 ADAS 및 자율주행 기능 개발 주기를 단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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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된 워크플로우는 복잡한 트래픽 시나리오와 검증 과정을 더 빠르게 반복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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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은 자율주행 개발에서 개방형·상호운용 시뮬레이션 툴체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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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Genie 3 월드 모델로 웨이모 자율주행 엣지 케이스 시뮬레이션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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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이모는 Genie 3 기반 월드 모델을 활용해 카메라와 라이다 전반의 희귀 엣지 케이스를 시뮬레이션하며 자율주행 안전 검증을 가속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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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모는 구글 딥마인드의 Genie 3 월드 모델을 자율주행에 특화한 Waymo World Model로 확장해 시뮬레이션에 적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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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모델은 자연재해, 역주행 차량, 비정상적 보행자 등 실제 도로에서 재현하기 어렵거나 위험한 엣지 케이스를 생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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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모는 공공 도로에서 누적한 약 2억 마일의 완전 자율주행 데이터와 수십억 마일 규모의 가상 주행 데이터를 함께 활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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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은 카메라뿐 아니라 라이다 센서까지 포함한 멀티모달 시뮬레이션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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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는 주행 행동 가정 변경, 도로·교통 환경 구성, 자연어 입력을 통해 시뮬레이션 시나리오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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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 3의 사전 학습된 월드 지식은 웨이모의 하드웨어에 맞춘 3차원 라이다 출력으로 전이돼, 미경험 상황에서도 현실적인 물리와 거동을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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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모는 장시간 시뮬레이션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계산 비용을 줄인 모델 변형도 함께 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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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접근은 생성형 월드 모델이 자율주행 안전 검증과 서비스 확장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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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와 메르세데스-벤츠, 라이다와 서스펜션 기술로 포트홀 문제 해결에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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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다는 기존 차량용 카메라와 라이다 센서를 활용해 도로 상태를 자동으로 감지하며 인프라 유지관리 효율을 크게 개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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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는 오하이오 교통부 산하 DriveOhio와 협력해 양산급 카메라와 라이다 센서를 활용한 포트홀 감지 파일럿 프로젝트를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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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시험 차량은 오하이오 중부와 남동부 지역 약 3,000마일의 공공 도로를 주행하며 포트홀, 훼손된 표지판과 가드레일, 불충분한 노면 표시를 감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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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에서 수집한 데이터는 엣지 AI 모델로 처리한 뒤 혼다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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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상태 정보는 파슨스의 iNET Asset Guardian 시스템과 연동돼 도로 유지관리 업무 자동화를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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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증 결과, 표지판 감지는 99%, 가드레일은 93%, 포트홀은 평균 89%의 정확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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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와 DriveOhio는 해당 방식이 수작업 점검을 줄이고 사전 정비를 가능하게 해 연간 450만 달러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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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는 차량 인지 데이터가 주행 보조를 넘어 대규모 공공 인프라 관리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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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메르세데스-벤츠는 노면 감지 기술을 주로 서스펜션 제어와 Car-to-X 기반 데이터 공유를 통해 승차감 개선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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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사이, 라이다 개발 가속을 위한 파트너십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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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사이는 그랩을 동남아시아 독점 유통 파트너로 지정해 로보틱스·자율주행·매핑 분야의 라이다 확산을 가속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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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사이는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라이다 제품을 유통하기 위한 독점 파트너로 그랩을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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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랩은 해당 지역에서 허사이 라이다 제품의 영업, 고객 지원, 마케팅을 통합적으로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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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파트너십은 로보틱스, 자율 시스템, 고정밀 매핑 분야에서 라이다 도입 속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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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사이는 그랩의 구축된 지역 유통 네트워크를 활용해 라이다 도입 장벽을 낮추고 접근성을 개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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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랩은 자율 모빌리티와 매핑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안정적인 라이다 하드웨어 공급망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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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사이는 제조, 물류, 서비스 로봇 전반에서 동남아 시장의 라이다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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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복잡한 도심 환경에서도 기계가 안전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물리적 AI와 임바디드 AI 확산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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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은 동남아시아 시장이 라이다 검증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상용화 단계로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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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톤 그룹, 플러스AI와의 협력 확대로 자율주행 트럭 상용화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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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러스AI와 트라톤 그룹은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공장 통합형 레벨4 자율주행 트럭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해 파트너십을 확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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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AI와 트라톤 그룹은 고속도로 기반 자율주행 트럭 상용화를 추진하기 위해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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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톤 그룹은 플러스AI의 SuperDrive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양산 차량에 통합하기 위해 최대 2,500만 달러 규모의 비희석 R&D 자금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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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자금은 자율주행 트럭 플랫폼의 개발, 검증, 양산 산업화 단계에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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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에는 플러스AI의 기업공개 이후 트라톤 그룹의 이사회 참여 권한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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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톤 그룹은 초기 자율주행 트럭 배치 매출과 연동된 마일스톤 기반 워런트도 확보해 상용화 성과와 이해관계를 연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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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Drive는 스카니아, 만, 인터내셔널 등 트라톤 그룹의 주요 브랜드에 적용되는 자율주행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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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텍사스에서의 차량 플릿 시험, 무인 안전 기동 검증, 엔비디아 기반 개발 플랫폼 통합을 이미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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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은 자율주행 트럭이 대규모 공장 출고 모델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OEM과 소프트웨어 기업 간 협력이 더욱 긴밀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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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레터 내용은 개인이 아닌 ChatGPT의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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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안의 AI 로드맵: 핸즈프리 주행, R2·라이다, 레벨4 자율주행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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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런테크놀로지에서 발행하는 VuePoint(뷰포인트)는 자율주행, 스마트 인프라, 도시 혁신 그리고 라이다(LiDAR) 기술까지, 미래 모빌리티를 구성하는 주요 소식들을 알려드리는 주간 뉴스레터입니다.
뷰런테크놀로지는 라이다 인지 솔루션을 시작으로 안전한 세상을 위한 AI 기반 모빌리티 패러다임 혁신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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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런테크놀로지 | mkt@vueron.com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11 19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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